말씀요약
오늘 우리 교회는 창립 79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자리에 있습니다. 고 한두찬 장로님께서 정리해 놓으신 가포교회 역사적 사실에 대한 증언 내용을 보면,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가 한 부분을 죽 읽어드리겠습니다.
1947년 4월 13일 가포교회를 창립하신 김영보 전도사(이후 장로 피택/위임, 김창준 집사님 조부)님은 평안북도에서 전도사로 복음 사역 중 월남하셨는데, 해방 이후 김일성 공산정권이 통치하면서 기독교를 박해하고 투옥과 고문을 일삼는 시기에 김영보 전도사님 역시 투옥 되어 모진 고문으로 옆구리 늑막 부위에 상처가 심해 남한으로 피신하였습니다. 늑막염은 굶주림으로 인해 옆구리 상처가 더욱 악화 되어 옆구리에 구멍을 내어 호수로 연결하여 병에 피고름을 받아 내야 하는 중한 병으로, 가포요양병원에 입소하여 요양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환자들의 구원을 위하여 벧엘교회를 세우고 예배를 인도하여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퇴원 이후 김영보 전도사님에 의하여 가포동 선교관 인근에 거주하던 김권태 성도의 자택에서 또 하나의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것이 가포교회의 시작입니다. 그 후로, 10여평 규모의 가포교회 예배당이 신축되었는데, 이는 6.25 전쟁으로 전국이 파괴되어 건축자재(목재)를 구할 수 없어 농촌의 기와집을 구입하여 철거한 자재를 당시 운송수단인 우마차로는 도저히 옮길 수가 없어 지역에 계신 선교사님의 도움으로 진해에 상주하고 있던 미해군의 군용트럭으로 옮겨와 현재 새가족실로 사용하고 있는 곳에 건축하였습니다. 이후 예배당 옆에 교역자가 거처할 방 한 칸과 뒤에 부엌을 마련하였고 김영보 전도사님 가족과 동생 가족(故 김영주 집사 : 김인학/김인성 장로 부친)과 결행요양소 직원과 결핵 치료를 위해 가포에 정착한 몇 분의 성도 등을 비롯한 10여명이 예배에 참여하였습니다.
김영보 전도사님은 피고름을 받기 위한 병을 옆구리에 차야하는 생사를 초월한 고통 속에서도 벧엘교회와 가포교회 두 곳을 설립하여 예배를 인도하였으며, 그것이 오늘날 우리 가포교회의 시작이 된 것입니다.
이 뒤로도 여러 이야기가 있어지는데, 그 글들을 읽어보면, 많은 교역자들이, 1960년대부터는 배도선선교사님이, 한두찬장로님을 비롯한 많은 장로님들 권사님들, 집사님들이 교회를 얼마나 눈물나게 섬겨오셨는지를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제가 이번 주간 쓴 담소 내용 안에, 그런 내용을 적었습니다. 아름다운 스토리가 쓰여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희생이 필요하다는 사실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어 썩어질 때 많은 열매를 맺는다 하신 대로, 헌신이 없이는 어떠한 생명의 이야기도 탄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교회가 이만큼 여기에 있기까지 앞선 믿음의 선진들의 눈물 어린 희생과 섬김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할 일은, 이 시대에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을 지속적으로 잘 감당하는 일이겠죠.
역사를 <히스토리>라고 하죠. 그 말은 스토리, 이야기가 끊임없이 써져간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나의 이야기를 쓰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이야기, 우리에게 <예수님 당신의 이야기를 써내려가 달라>고 당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스토리를 <His story>를 그분이 주인되신 이야기로 써내려가야 합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그런 맘으로 사는 것이고, 그것이 진정한 역사가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이야기를 다음세대에게 이어져가도록 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우리 가포교회의 스토리를 어떻게 써 내려가야할까요?
우리는 과연 지금 우리시대에 아름답고 감동적인 스토리를 쓰고 있는지, 아니면 주님과 상관없는 다른 이야기를 쓰고 있는지를 돌아봐야 합니다.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쓴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고자 하는 몸부림>일 것입니다. 내가 원하고, 꿈꾸는 교회가 아닌, 머리 대신 예수님께서 원하시고 꿈꾸는 교회, 그 교회가 바로 성경적인 교회일 것입니다.
여러분이 꿈꾸는 교회는 어떤 교회입니까?
<아! 우리교회는 지금보다 시설이 더 좋았으면 좋겠다> 더 화려하고 세련된 시설을 원하십니까? 예, 저도 너무 바라는 바입니다. 제가 참 마음이 아파요. 우리 어르신들을 언제까지 이 계단으로 이용하도록 해 드려야하나... 고민이 많습니다. 앞으로 수년안에 이 문제를 해결하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찬양팀의 실력이 뛰어나고, 능숙한 예배인도자가 있고, 은혜로운 말씀사역자들이 있는 그런 교회를 원하시나요? 예,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가끔은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제가 더 은혜를 끼쳐드리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아니면 행정과 조직이 빈틈없는 교회를 원하시나요?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몰려오는 그런 교회를 꿈꾸십니까? 이런 것들은, 저도 바라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정말 좋은 교회가 어떤 교회일까요? 제가 앞서 말씀드린 그런 기준이 다 충족되면, 좋은 교회가 되는 걸까요?
우리는 우리가 보기에 좋은, 우리가 만들어놓은 기준의 좋은 교회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교회가 어떤 교회인가를 알아봐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그래서 오늘 저는 교회의 원형, 시간이 흘러 변질된 교회가 아닌, 예수님께서 처음 세우셨던 그 교회를 살펴보려 합니다. 뭐든지, 오리지널, 원조를 봐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그 처음 교회, 예루살렘교회와 그 교회를 통해서 들풀처럼 번져나간 신약의 교회들은 어떠하였을까요?
오늘 말씀을 보니, 좋은 열매가 맺어지고 있습니다.
성경적인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 열매가 있는 교회입니다. 다른것 볼게 없습니다. 좋은교회 성경적인 교회는 그 공동체 안에 좋은 열매가 맺어지는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열매로 그 나무를 알아라 하신대로, 정말 좋은 교회는 좋은 열매를 맺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럼 처음교회에 있었던 열매들은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이 시간 열매들을 보면서, 우리교회의 건강성을 진단해보고, 우리도, 좋은 열매맺는 좋은 교회되기 위해서 방향을 잘 잡아가는 시간이 되어야겠습니다.
1.영혼구원의 열매가 있었습니다.
신약의 교회는 영혼 구원의 열매가 끊임없이 맺어졌습니다. 우리 40-41절을 보겠습니다.
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41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또 47절도 보십시오.
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바로 잃어버린 자를 찾으러 오신 것입니다.
그 잃어버린 자, 한 생명이 하나님께 돌아오면, 하나님 나라에서는 천국 잔치가 벌어진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 하나님의 마음을, 예수님은 하늘로 승천하시기 전에 이 땅에 놓고 가셨습니다. 마태복음 28: 19절에서
[마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그런 예수님의 소원을 따라, 제자들이 세운 처음 세워진 교회가 예루살렘교회이고, 그 처음교회에서는 영혼구원이 끊임없이 일어났습니다. 그 영혼 구원의 열매는 처음교회를 시작으로 들풀처럼 번져나가 신약의 모든 교회가 영혼구원의 열매를 맺어갔습니다.
제가 지난주 누군가로부터 너무 기쁜 한마디를 들었습니다. 평생을 예수님을 알지 못했던 분이 우리 교회를 통하여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받으시고, 지난주 부활주일 한마음잔치 행사에 참여하시면서 “여기가 천국이에요”라고 말씀하시는 소리가 얼마나 기쁘게 들리던지요. <아! 이것이 하나님의 기쁨이겠구나.> 그 영혼이 하나님 앞에 돌아와 구원받는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여러분, 이 시대에 사탄은 끊임없이 교회와 성도들을 공격합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영적 전쟁 가운데 있습니다. 더 교묘하게 진리를 가로막고 시험과 유혹으로 성도들 넘어뜨리려 합니다. 그래서 많은 목회자들이 넘어지고, 교회에 어려운 문제들이 찾아옵니다. 결국 기독교의 신뢰를 떨어뜨려 복음을 듣지 못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것이 사탄의 궁극적인 전략입니다. 더 이상 교회를 통하여 영혼 구원이 일어나지 못하도록 차단시키려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는 일은 항상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가로막고, 하나님이 슬퍼하실 일을 행하도록 부추깁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인간들을 멸망의 길로 빠져들게 만듭니다. 이런 거센 도전이 우리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멈춰선 안 됩니다. <영혼구원은, 하나님이 그토록 원하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최근 목장을 통해 VIP가 초대되고, 그 목장에서 따뜻함을 경험하고, 기독교에 대한 오해를 벗기고, 복음을 받아들이고 예수님 앞에 나오는 분들을 보면, “아,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 가운데 일하고 계시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너무 감사한 일이죠.
올해들어 3개월간, 우리교회에 열 다섯분의 새가족이 오셔서 모든 과정을 수료하셨습니다. 참 감사한 일이죠. 또 지난주일 초청받아 오신 분들이, 총 19명이십니다. 한분 한분 너무 귀한 분들입니다. 그분들이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하나님 앞에 나와 하나님의 자녀와 백성으로 거듭나는 일들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적인 교회는 초대교회처럼 영혼구원의 역사가 계속해서 일어나는 교회입니다. 우리 교회에, 이런 영혼구원의 열매가 계속해서 맺어져가길 기도합니다.
2.성도들의 삶이 변화되었습니다.
42절을 보겠습니다.
42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44-46절도 보겠습니다.
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45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그들은 먼저 사도들의 가르침을 잘 받았습니다. 가르침을 잘 받았다는 것은, 영적인 질서가 유지되고, 수용성, 흡수력이 높았다는 겁니다. 그러니, 성장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그 가르침을 따라, 서로 교제하고, 떽을 뗐습니다. 여기 46절에서는 두가지가 나오는데, 성전에서의 모임입니다. 거기서는 함께 예배했습니다. 함께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떡을 뗐습니다. 함께 음식을 먹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 공동체에서는 서로의 것을 통용하여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함께모이던 성전모임은 유대 지도자들, 특별히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제사장들, 성전을 관리하던 이들의 본격적인 핍박에 의해 더이상 사용하지 못하게 됩니다. 특별히 스데반의 순교를 기점으로, 그들은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더이상 대그룹으로 모일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자리잡은 것이 <가정교회>입니다. 제자들이 자신의 가정을 오픈해서, 거기서 오늘 나오는 이런 내용들, 예배하고 찬미하고, 음식을 먹고, 서로의 필요를 채워주고, 교제하고.. 이런 가정교회들이 로마의 콘스탄틴대제의 기독교공인까지, 약 300년을 이어가게 된 것입니다.
신약의 성도들은,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고 변화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의 아름다운 스토리> 예수님이 중심이 된, 삶의 이야기를 써내려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도행전의 핵심 키워드는 <성령과 성장>입니다. 성령께서 임재하신 이후로 일어나는 뚜렷한 한가지 일은, <변화와 성장>입니다. 신약의 성도들은 그렇게 변화와 성장이란 열매를 맺어갔습니다.
제가 매주 한번씩, <목장이야기>를 살펴보고, 아름대로 댓글도 달아주고 하는데, 어떤 목장에 그런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제목이, “사람이 이래 변해도 되나!”>입니다. 병들었을 때, 경제적으로 힘들 때, 말씀대로 살지 못할 때, 두려움에 빠져있을 때 기도할 수 있었고 응답도 받았다. 살아있는 말씀이 우리를 변하게 한다. 불신자 시절에 중독되고 빠져있던 나쁜 것들을 모두 버렸다. "사람이 이래 변해도 되나?"
예, 복음은,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변화시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성장을 보고 기뻐하십니다.
어린시절 아이들에게 자전거를 연습시킨 경험을 떠올려보십시오.
보조바퀴를 달고 타던 것을 때가되면 떼어주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얼마나 무서워하겠어요. 소리를 지르고 <못하겠다, 나 죽는다> 하겠죠. 그래서 넘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빠는 <할수있다> 외쳐줍니다. 이게 우리의 모습아닐까요?
우리는 언제까지나 보조바퀴 달린 네발 자전거를 탈수는 없습니다. 때되면, 떼어내야죠. 하나님도 그러십니다. 때로는 넘어지고 무릎이 까지고 멍이 들어도, 그 시간을 통과해야합니다. 그래서 두발로 더 넓고 자유롭게 즐길 수있도록 만들어주고 싶어하시는 것입니다.
그 과정을 거쳐서, <스스로 두발자전거>를 탈때, 얼마나 기쁜지요. 뒤에서 박수를 쳐주는 거죠. <그래, 내가 할줄 알았다. 잘했다> 응원해줍니다.
교회는 이런 열매들이 맺어져가야합니다. 끊임없이 변화되고, 성장해가야 합니다. 목사인 저도 성장하고, 장로님들도, 목자목녀님들도, 교우들도, 다 성장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세대 자녀들이 멋지게 성장해갑니다. 부모가 성장해야합니다. 아빠로서, 엄마로서, 남편으로서, 아내로서 성장해야합니다. 그래야 더 좋은 천국을 누려가게 됩니다. 성령님의 능력안에서 끊임없이 성장해가는 은혜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3.하늘의 기쁨이 충만했습니다.
그럼, 영혼구원과 변화와 성장이 가져다주는 결과는 무엇인가? 그 열매들의 열매는 무엇인가? <기쁨>입니다. 그래서 이 기쁨의 열매, 희락의 열매는 열매들의 열매입니다.
제가 새가족심방을 가거나하면, 꼭 말씀드리는 것이 있습니다. <교회 생활은 기쁨이 있어야 됩니다>, 교회오는 것이 즐겁고, 서로 만나서 교제하고 봉사하는 일이 즐겁고, 예배드리는 일이 기쁘고...
제가 지난주일 이렇게 보니까, 앞서 말씀드린 분 이야기처럼, <여기가 천국 비슷하구나> 싶습니다. 맑은 날씨에, 벚꽃도 휘날리고, 또 얼마나 후하고 좋아요. 웬만하면, 잘못해도, 과자한봉지씩 주고, 오뎅하나, 전하나, 떡뽁이 하나, 더 담아주시려하고... 또, 유월절 체험 다하셨나요? 무교병 쓴나물 먹는다고, <얼마나 쓸까?> 좀 긴장을 했는데, <맛있는 셀러리를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양고기는 왜 이렇게 맛있는지.. 3,500년전 그 백성들은 이렇게 맛있게는 못먹었을텐데... 생각도되고,
암튼 많이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성경적인 교회를 세워가려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이 기쁨을 주십니다. 그래서 그 기쁨으로 세상을 이기고, 푯대를 향해 나아가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삶에, 25개의 가정교회 안에, 우리 가포교회, 연합교회안에, 하나님이 주시는 하늘의 기쁨이 충만하길 바랍니다.
이제 여러분에게 다시 질문드려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스토리를 쓰고 계십니까? 우리 교회는 지금 어떤 스토리를 쓰고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우리교회가운데, <영혼구원하는 아름다운 스토리, 변화와 성장을 경험하는 아름다운 스토리>를 써내려가는 은혜주시길 바라고, 그 안에서 하늘의 기쁨을 층만하길 바랍니다. 복된 한주간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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