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파도파도 새로운 육아의 길(260306 인도목장)
2026-03-10 10:30:04
가포매니저
조회수 87
4살 5살 아이를 키우는 하민이네와 하람이네 두 가정이 모였다.
올리브 블레싱 시간부터 뜨겁다..
과연 육아에 정답이 있을까?
정답을 찾기보다 방향성이 중요한 것 같다.
지금까지의 육아방식을 돌아보고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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