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모처럼 개최되는 교사세미나가 목장 시작하는 시간에 끝나게 되어 식사준비는 어떡하나 하였는데 어제 이명학 집사님께서 카레를 준비하여 가져 오신다 하셔서 가벼운 마음으로 세미나에 참석하였습니다.
오늘의 애찬은 이명학 집사님께서 정성껏 준비하신 맛있는 카레와 단무지, 거기다 얼른 버무린 봄동무침으로 맛있게 먹고 딸기로 입가심, 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집사님 감사합니다. 여호와이레 하나님 감사합니다. 근데 애재라, 음식을 찍은 사진이 무언가 잘못되어 올릴 수가 없네요.
오늘도 말씀암송으로 시작하여 찬양, 말씀묵상과 나눔, 감사와 기도제목 나눔, VIP와 각자의 제목을 가지고 기도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동행, 바라봄, 지킴과 드림' 주제로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결단에 한 분은 아내를 위해 설거지, 분리수거하기로 결단하셔서 모두 박수로 응원하였고 또 다른 분은 변화의 삶공부하시며 느끼는 것들을 나누어 주셨고, 내일은 갈렙초원 첫 연합모임이 있는 날이라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특별하였던 일은 모임을 마친 후 목침 가지고 하는 운동, 이명학집사님께서 개발하고 애용하는 운동을 시범보이고 따라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함께 먹고 마시며 웃고 찬양하며 나누며 격려하며 응원하먀 기도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감사합니다.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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