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로이스목장 (260320) 따끈한 국밥애 담긴 사랑과 행복!!.
2026-03-21 22:00:35
박연화
조회수 36
오늘 메뉴는 비빕밥으로 정하고 일을 시작하려는데 이희자 권사님이 전화하셔서 오늘은 외식하자신다. 목녀가 몸살기가 좀 있는 것을 아시고 점심을 사시겠다고 제안하신 것. 몸살기에 소고기콩나물무국이 최고라는 이명학 집사님의 말씀을 따라 국향으로 갔다. 목장을 시작하고 한번도 빠지신 적이 없는 박규준 집사님이 아쉽게도 감기기운으로 함께 하지 못하셨다.


따끈한 국밥을 맛있게 먹고 밖으로 나온 우리를 따스한 봄햇살이 맞아주었고 '아 행복하다!' 는 말이 우리들 입에서 저절로 쏟아져 나왔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았고 서로 배려하고 섬겨주고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함 속에 있었다. 이 행복을 함께 만들어 가는 로이스목장 식구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박규준 집사님 얼른 나아지시고 백영든 선생님도 돌아와 모두 함께 할 그날을 기대합니다.

목자집으로 돌아와 말씀요약은 늘상 박규준 집사님이 읽어 주셨는데 오늘은 목녀가 대신 읽고 나눔을 하였습니다. 그중 한 목원은 자녀들위해 이것 저것을 구하던 기도에서 이제는 저들의 아버지되신 하나님께서 친히 가장 좋은 것으로 자녀들을 돌보아 주실 것을 믿고 감사하는 기도로 변하였다고 나누어 주어 신선한 도전이 되었습니다. 오늘 점심 쏘신 이희자 권사님 감사해요. 환절기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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