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지난 주간 목장 모임은 교회에서 올리브 블레싱 쎄미나로 인하여 연합 목장 모임으로 갖은 후, 두 주만에 목자의 가정에서 모였습니다 .
목자가 준비한 음식을 목원들이 함께 시골 밥상 차림으로 준비하여 수다 떨기를 반찬 삼아 목장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

목자가 선택한 간증있는 찬양을 부르는 시간, 찬양 인도자이신 심 장로님이 사업 업무로 참석하지 못 하시는 바람에 각 자 자신들만의 키 높이에 맞추어 부르는 시간이 되어 웃픈 찬송이 될 뻔 했는데, 두 번째 찬양은 다행히 연합된 찬양을 올려 드렸습니다 .
이어 한 주간의 한 줄 감사 나눔을 올려 드리고, 올리브 블레싱 시간은 지금까지 자녀에 대한 축복의 선포였으나 , 그 지경을 넓혀 손지들을 품었습니다 .
소통하지 못 한 손지들을 위해 기도하기를 원하여 신상 정보를 공유하며, 기록하는데 , 폰 속에 고이 모셔 둔 손지들의 재롱섞인 옹알이들로 인하여 미소를 자아내며 긴 시간을 함께 해 봅니다. 그리고 믿음의 세대를 아름답게 이어가기를 바라는 축복의 기도를 통성으로 선포합니다 .
광고 시간엔 * 목장별 vip 선정 * 부활 주일 예배와 행사 * 담임 목사님 교육 연수 * 식당 잔반 줄이기 * 주말 결혼식 등을 공유했습니다 .

말씀 요약을 윤독으로 주일 말씀을 되 새김질 하고
" 매일의 삶에서 지켜 가야 할 거룩한 원칙은 무엇인가 ? "를 나눔으로 이어 나갑니다 .
& 매일의 삶의 시작을 말씀 묵상으로 하고 싶어요 .
& 주님의 삶을 닮아가며 선한 삶을 살고 싶어요 .
& 매일 한 장의 성경을 읽기를 원해요, 허락치 않는다며 억지로라도 , 한 절의 말씀이라도 . . .
& 기쁨으로 찬양을 부르는 삶을 원해요 .
& 나보다는 이웃을 위해 중보 기도로 영혼을 사랑하고 싶어요 .
& 어떤 세상 사람들과 같은 약싸 빠르고 얇팍한 삶을 살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
& 정직하게 살고 싶어요 .
&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되기를 원해요 .
&& 그러나 때론 작심 삼일로 끝나기도하고, 몇 날이 지나지 않아 잊어버리거나 놓쳐 버리는 나의 나약함과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녀로 거두시는 주님으로 인하여 감사하며, 홀로가 아닌 삼겹줄이 되게하는 목장이 있어 감사함을 공유합니다 .

올리브 블레싱 자료 수집으로 많은 시간을 소요하여 말씀의 나눔은 길지 않았음에도 벽시계는 열 점을 향해 내 달리네요 .
최 선교사님 가정과 사역을 위해 , 연약한 지체들을 위해 , 참석하지 못한 지체들을 위해 , 가정을 위해 중보 기도의 자리를 함께하며
빨리 달려 가는 시계 바늘을 푸념하며 , 허깅하며, 귀가 길 발 걸음으로 재촉하였습니다 .
주님이 사랑하시는 가정으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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