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결기 축하받다!(인도목장 260131)
2026-02-07 17:10:01
이정렬
조회수 131
교회청소와 주보접기 후 유치부실에서 모였다.
올해부터 우리 목장식구들 생일이나 기념일을 함께 축하하기로 했다.
그리고 첫 타자로 목자부부 결혼기념일이 1월에 당첨되었다.
찬양과 함께 따듯한 잠옷선물에, 카드까지...감동감동...^^;
나보다 목녀가 더 감동받았다. 결혼기념일을 누군가에게 축하받기는 처음이라고...
정말 그런것 같다. 목장이 아니면 이렇게 축하하고 축하받을 일이 또 있을까 싶다.
축하받는게 익숙하지 않지만, 기쁘고 감사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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